실무 대행사가 제안하는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온라인에서 회사를 알리고 싶은데, 방법도 모르고 예산에도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회사에 맞는 효율적인 마케팅 유형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해야 하고 대행사 역량도 판단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소규모 회사가 알아야 할 온라인 마케팅에 관해 하나하나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시작 전 준비사항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문의에서 대부분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보통 블로그, SNS, 유튜브 광고 순으로 광고를 물어보십니다.
하지만 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앞서 꼭 알아두셔야 할 점들이 있는데요. 그건 우리 회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얼만큼의 예산을 쓸 수 있는지 등을 명확히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이게 맞나?” 하고 후회할 일이 줄어들죠.

이와 관련해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시작 전 준비사항을 다음과 같이 항목별로 정리해 드리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명확한 목표 설정 : 마케팅 목적이 매출 증가인지, 고객 확보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 예산 책정 : 월별 광고에 얼마를 쓸 수 있는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 타겟 고객 이해 :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분명해야 합니다.
- 광고 채널 선택 : 어떤 공간에서 광고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 측정 기준 마련 : 광고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확인할 방법을 정해야 합니다.
굳이 이러한 항목들을 사전에 체크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한 예산을 가지고 진행할 수 없는 여건에선 그만큼 준비 과정이 탄탄해야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성공 확률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온라인광고 대행사 유형 및 마케팅 기법 안내
온라인광고 대행사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를 진행합니다. 크게 보면 종합 대행사, 분야별 전문 대행사, 그리고 프리랜서나 소규모 팀 형태가 있는데요.
종합 대행사란 모든 종류의 광고를 다룬다는 의미이고, 전문 대행사란 검색 광고나 소셜 미디어 광고 등 특정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오엠지와 같은 소규모 회사들은 다른 의미로 실행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끔 전문 대행사나 경험 많은 프리랜서와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구조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물론 각각의 회사들이 사용하는 마케팅 기법도 정말 다양합니다. 네이버나 구글 같은 검색 엔진에 광고를 띄우는 검색 광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미디어에 광고를 하는 SNS 광고, 그리고 특정 웹사이트에 배너를 띄우는 디스플레이 광고 등이 대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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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행사들이 제안하는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전략은 해당 회사가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만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채널 활용입니다.
여기에서 핵심은, 무조건 비싸거나 인기 있는 광고보다는 여러분 회사에 딱 맞는 방법을 찾아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대행사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죠.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수익대비 효율(ROAS) 판단기준
소규모 회사들은 한정된 광고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내야 하므로, 수익대비 효율(ROAS)을 반드시 따져봐야 합니다. ROAS는 광고 지출 1원당 얼마의 매출이 발생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인데요.

예를 들어, 10만 원을 써서 2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면 ROAS는 200%가 되는 것이죠. 단순히 매출이 늘었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광고비와 비교해서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효율성을 따져보는 지표인 것이죠.
그래서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집행 과정에서 역시 ROAS를 판단할 때는 단순히 숫자에만 매달리기보다는,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지닌 특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당장 큰 매출이 없더라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면 그것 역시 중요한 성과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광고 대행사와 함께 광고 목표를 설정할 때, 이런 부분들을 명확히 소통하고 어떤 지표를 중점적으로 체크할 것인지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피해야 할 대행사 유형과 흔한 실수들
이번에는 온라인광고 대행사를 고를 때, 피해야 할 유형들을 간략히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뭘 해야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뭘 하면 안되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첫째, “무조건 대박 난다!”며 과도한 성과를 보장하는 곳은 조심해야 합니다. 온라인 광고는 변수가 많아서 100%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데 비현실적인 약속을 하는 곳은 일단 의심해봐야 합니다.
둘째, 광고 예산 사용 내역이나 수수료가 명확하지 않는 등 “불투명한 구조”를 가진 대행사는 절대 피해야 합니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의 경우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소통이 잘 안 되는 대행사도 문제입니다. 피드백이 늦거나 보고가 불성실하면 캠페인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대행사와의 계약 해지의 주요 원인이 소통 부족이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소규모 기업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들이 있는데 이 부분도 지금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면 한 번 점검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 대행사에 모든 걸 맡기고 나 몰라라 하는 것
- 단기적인 성과에만 집착하는 것
- 계약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는 것
- 효과에 대한 판단을 너무 이르게 하는 것
오엠지가 제안 하는, 작은 회사 온라인광고 전략
작은 회사일수록 온라인광고 대행사 선택과 마케팅 전략을 계획하는 과정이 신중해야 합니다. 우선 여러분 회사의 특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소통이 원활한 대행사인지 판단해 보세요. 이는 상담 과정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꼼꼼히 체크해 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광고비를 저렴하게 제시하는 곳 보다, 여러분 회사 목표와 예산을 고려한 전략을 제안해 주는 곳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특히 소규모 회사 온라인광고 초반에 너무 많은 채널을 활용 하기보다는,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1~2개 채널에 집중하여 성과를 내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점차 확장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말씀 드렸듯이, 대행사에 모든 것을 맡기기보다는 회사도 광고 진행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명한 보고를 요구하고,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보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작은 회사들이 온라인 광고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 꼭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온라인 마케팅 그룹 오엠지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